음악을 통해 위로받고, 또 누군가를 위로하고자 하는 청년 폴킴의 진솔한 이야기제주도와 뉴질랜드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펼쳐지는 음악들과부산, 대구에서의 감동적인 버스킹 공연을 통해 그의 진심 어린 이야기가 전해진다."반드시 어떤 음악을 하고 싶다는 건 없어요. 단지 계속 음악을 하고 싶어요.듣는 이가 있는 음악, 그게 제가 하고 싶은 음악입니다"그의 음악이 어떻게 사람들의 마음을 잇고 공감과 희망을 전하는지를 보여주며응원이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꿈을 향한 용기와 따뜻한 위로를 선사한다.